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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문화

미니벨로 속도의 달인, 리치 오프로드 투어링

드디어 잘 사용하던 애마 다혼 mu P24 를 처분하고 고민 끝에 로드 바이크로....기존에 미니벨로인 다혼의 경우 1년가까이 사용한 결과....폴딩을 전혀 안한다는 사실....접을 일이 전혀 없어서.....그리고 MTB는 그냥 다 비슷비슷해 보여...고민 하던 끝에 미니벨로 레이싱의 지존이라 할 수 있는 리치 오프로드.

리치 퍼시픽의 리치 오프로드 튜어링 모델을 구입.

미니벨로 처럼 아담한 사이즈에...접을 수 도 있고, 싸이클 처럼 속도도 좋고.....고민고민 하다가 리치로 결정.

장점 : 속도 하나는 짱이다...주말에 35km 평속나옴. 도로에 사람이 없어서 인지...바람 탓인지...
          튼튼하다...싸이클이 야들야들 하다면 리치는 외형부터 튼튼한 프레임이 좋다.
          급할때 접을 수 있어 차에 넣을 수 있다...아직 접어 보지는 못했음.
          미니벨로지만 프론트, 리어 샥이 있다..특히 리어 샥은 폭스샥으로 충격 흡수 최고~~

단점 : 약간 무게감이 있다. 기존 미니벨로 10kg --->11kg정도 인듯...




막 셋팅을 완료한 전차의 모습^^ 아 한 뽀대한다. 기존에 화이트, 블랙, 칼라가 있는 자전거에서 금속색상의 자전거 모습..기계적인 느낌이 많이 들지만 튼튼하고 속도가 잘 나갈 듯 보인다. 저질엔진에 많은 도움이 될지...의문이다. ㅋㅋㅋ




리어샥이 있어 외만한 턱도 다 통과하고 충격이 없어 엉덩이가 편안하다. 되려 충격 흡수되서 초기에 적응하기 힘들다. 폭스샥은 뭐 유명해서 락 기능도 있고 3단계 샥 기능으로 조절하며 사용이 가능하다.

앞쪽 샥인데...거의 존재감을 모르겠다...그러나 기존 미니벨로 보다는 확실한 차이를 보인다...전에는 진짜 충격이
그대로 팔을 타고 머리로 전달된적이 있었다.

데오레 LX 듀얼.....조작이 간편하고 편리하다.


약간 주행도 간편하다. 라이트의 위치 조절이 간편해서 시아 확보가 용이하다.

드롭바가 불편해서 기왕 교체할거 멀티바로 교체.....드롭바는 진짜 허리를 숙이면 타고나서 몸이 좀 뻐근하다. 그래서 일자바로 교체할까 고민고민 하다.....드디어 멀티바로 장착....바테입으로 정성껏....감싸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