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교육시장을 겨냥한 신형 아이패드를 공개했다. 학생층 및 교육기관을 위해 애플펜슬에 가격도 저렴한 보급형으로 출시한다. 애플의 태블릿 판매고를 높이기 위해 교실 되찾기 전략으로 풀이된다.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교육기관용으로 대량 판매가 예상된다.
신형 아이패드 가장 큰 특징
애플펜슬(Apple Pencil) 지원
저렴해진 가격대 일반 소비자용 329달러 / 학생용은 299달러
아이패드 사양
리프레시된 아이패드
레티나 9.7인치 디스플레이
최대 1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장착.
A10 퓨전(Fusion) AP 장착(전작보다 40% 빠른 CPU와 50% 빠른 그래픽 성능 제공)
8MP 카메라, LTE 옵션, , GPS등
알루미늄 유니바디
3월 28일부터 구매 가능(한국은 3차 출시국)
1차 출시국은 호주, 스위스, 프랑스, 중국, 일본, 미국 등 25개 이상이며
2차 출시국은 4월부터 인도, 러시아, 태국 등이다.
3차 출시국에 포함된 한국은 5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도 저렴하고, 애플펜슬까지 지원되니 이건 좀 구입하고 싶어진다^^
[사진출처]
https://www.apple.com/kr/ipad-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