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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사용기

삼성 갤럭시노트8.0 정품 북커버 실사용기(장단점 분석)

삼성 갤럭시노트8.0을 구입하고 거의 1개월 가량을 그냥 생태블릿으로 쓰다 보니...사용할때 마다 조심조심하고 마음도 편치 못했다. 갤럭시노트8.0이 신제품이다 보니, 호환 케이스들도 얼마 나오지 않았고, 시중에 판매되는 케이스는 디자인, 무게, 색상등등이 마음에 들지 제품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 IT쇼에서 본 몇개 회사의 8.0 케이스 시제품을 보고 조금 더 기다려 보기로 했다. 

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문제...거의 정품 가격과 차이도 없어서....가격이 좋아도 마감이 좀 문제가 있는 듯 하다.

그래서 결국은 정품 케이스를 구입하기로 결정..

 

포인트 모아모아서 배송비 좀 줄이고 해서 오픈마켓에서 구입을 했다.

기존 노트10.1에서는 가죽케이스를 이용했는데...이번에는 밝은 색상으로...그리고 강렬한 색상의 레드를 구입하기로 했다.


개인적인 태블릿 케이스 선택기준

- 무조건 가벼워야 한다..가혹 본체만큼 무거운 케이스가 있던데..이건 정말 아닌듯 하다.

- 기본기능에 충실한 케이스. 부가기능(카드, 수납기능 필요없음)

-두께가 얇아야 한다. 안전도 중요하지만 케이스가 두꺼우면 폼이 안난다^^;

- 마감이 좋아야 한다.

 

 

 

삼성전자 정품케이스 갤럭시노트8.0 북커버(Book Cover) 레드색상

 

 

가볍고 심플한 케이스로 노트8.0에 장착하면 케이스 무게 느낌이 없을 정도로 가볍고, 케이스 두께도 얇은 편이다. 

 

 

디자인, 두께, 무게, 색상등을 고민하다가 결국..정품 북커버 구입 결정....1개월 이상을 고민했다는...

 

 

 

내부 마감은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다...커버와 내부에는 부드러운 소재의 천으로 되어 있어 상처방지가 가능하다.

 

 

이전 북커버 보다 마감이 확실히 좋아졌다. 조잡하거나 촌스럽지 않은 느낌 

 

 

노트8.0 3G & LTE 번을 위한 송신부 홈이 있다. WIFI버전이라 별 의미는 없을 듯....^^ 

 

 

커버에 2개의 줄이 있다. 필기, 영화 감상할때 커버를 접을 수 있어 거치시킬 수 있다. 

필기모드는 진짜 완벽에 가깝게 거치가 된다. 커버에 붙어 있는 자석과 케이스 뒷면에 있는 철심으로 뒤로 넘기면 뒷면에 착 달라 붙는다. 애플의 스마트 커버를 생각하면 될 듯.... 

 

커버 두께가 얇아서 인지 커버를 덮을 경우 착 붙는 느낌이 든다...절대 달라 붙는 건 아니지만 가벼운 커버 무게때문인지..잘 붙는 느낌이 있어 좋다.

 

 

가볍고 앏아서 좋은데...과연 본체...즉..태블릿 노출면이 많아서 낙하...충격에 얼마나 강할지는 의문이다. 

 

 

 

 

 

 

 

뒷면에 카메라가 돌출되어 책상등에 둘때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케이스를 장착하고 나면..걱정이 싹~ 사라진다.  

 


장점
1.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며 무게가 가볍다.
2. 개선된 스마트커버 기능(S펜 사용에 간섭이나 문제가 없다) 10.1때는 좀 영향이 있었음.
3. 그립감이 좋다(손에 착 붙는 느낌)
4. 필기모드시 커버가 케이스뒤에 착~ 달라 붙어 거치가 편리하다.


단점
충격에 강할지는 의문이 든다.
가격이 비싸다.